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상균 기자] KTB투자증권은 올 1분기(4~6월)에 영업손실 52억원, 당기순손실 20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적자전환 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5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8%,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펀드 판매 관련 법규 준수 안정화 단계…신한은행 종합평가 1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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