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쌍용자동차 노사가 6일 정리해고자 문제를 놓고 큰 틀에서 합의한 것으로 알려져 극적 타결 가능성이 높아졌다. 쌍용차 노조는 6일 “무급휴직 48%, 정리해고 52%로 타결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측은 지난 2일 협상 결렬을 선언하면서 40% 대 60%의 최종안을 제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외출장 관련 수사받던 직원 사망에 김진경 의장, “뼈를 깎는 성찰로 변화하겠다” 이찬진 금감원장 "상품 설계단계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 내재화해야" 김동연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공사기간 5년 단축, 사업비도 30% 절감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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