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에서 활동중인 여성그룹 '원더걸스'의 유빈이 박진영과 함께 찍은 '미녀와 야수' 콘셉트의 사진을 공개했다.유빈은 6일 오후 4시 57분 자신의 트위터에 '미녀와 야수'라는 제목으로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과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우리가 쓴 티아라는 선예의 생일날 팬이 선물한 것"이라는 사진 설명도 덧붙였다. 한 팬은 "미녀는 박진영인데, 야수는 누구?"라는 재치있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외출장 관련 수사받던 직원 사망에 김진경 의장, “뼈를 깎는 성찰로 변화하겠다” 이찬진 금감원장 "상품 설계단계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 내재화해야" 김동연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공사기간 5년 단축, 사업비도 30% 절감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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