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이동건과 차예련이 최근 결별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매체는 이동건과 차예련이 연인관계에서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는 결별설을 보도했다. 하지만 차예련과 이동건 측 모두 “친한사이는 맞지만 연인 관계가 아니었다. 사귀지도 않았는데 결별이라니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동건과 차예련은 올해 초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당시 양측 모두 “좋은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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