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골미다’에 출연중인 박소현이 맞선남의 외모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 예고에는 ‘골미다’ 멤버들의 기대 속에 박소현의 맞선 자리와 설원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박소현은 상대 맞선남을 보고 “지금까지 내가 만난 남자 중에서 제일 잘 생겼다”라며 “본인도 자신이 잘생겼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느냐”고 데이트 내내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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