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중인 김대중 전 대통령을 병문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직후 맹형규 정무수석, 이동관 대변인과 함께 세브란스병원을 찾았다.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 등 가족들을 만나 위로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의 김 전 대통령 병문안 계획은 전날 내부 검토를 거쳐 이날 아침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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