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1일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정진영, 장근석, 신승환이 환하게 웃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한편 ‘이태원 살인사건’은 1997년 이태원의 한 햄버거 가게 화장실에서 벌어진 대학생 조중필군이 한국계 미국인인 10대 청소년 두 명에게 살해당한 실제사건을 그렸다. 당시 용의자들은 증거 불충분과 사면으로 풀려나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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