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2일 오후 9시5분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광명휴게소 부근 고추밭에서 홍모(54.여) 씨가 밭주인 김모(45) 씨의 공기총에 맞아 숨졌다.홍 씨의 남편은 "아내가 소변을 보러 밭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총소리가 나 달려가 보니 가슴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김 씨는 사고 직후 경찰에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 씨를 붙잡아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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