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독일의 명품업체 에스까다(ESCADA)가 회사채 차환 발행을 위한 지원을 획득하는 데 실패, 파산을 신청했다고 13일 뮌헨지방법원 밝혔다. 패리스 힐튼, 데미 무어가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에스까다는 근래 들어 매출과 이익은 물론 인기도 하락하는 추세를 보여 왔으며 최근 사채 차환 발행을 위한 노력과 관련해 여러가지 구조조정 작업을 벌였으나 결국 채권단의 충분한 지지를 받지 못했다.에스카다는 올해 상반기에만 9천200만 유로의 적자를 보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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