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최국현씨가 딸 고 최진실의 유골함 도난사건에 대한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최 씨는 17일 MBC ‘생방송 오늘아침’과 인터뷰에서 “살아서 새끼 잃어버려 죽어서도 또 잃어버렸다. 여기에 돌려놓진 못할 테니 다른 곳에 놔두고 연락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최진실의 생부 최국현씨는 KBS 탤런트 공채 1기 출신으로 고인의 생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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