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08 미스코리아 진 나리(25)가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나리는 17일(이하 현지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섬 아틀란티스에서 열린 프레젠테이션 쇼에서 공식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냈다. 대회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난해와 너무 다르다. 코와 가슴을 성형한 것 같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제58회 미스유니버스 본선대회는 오는 23일 밤 아틀란티스 임피리얼 볼룸에서 열린다.(사진=연합뉴스. NBC 공식 홈페이지)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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