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김범이 드라마 촬영 중 과로로 실신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김범은 지난 13일 SBS 드라마 ‘드림’을 촬영하기 직전 정신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에 후송된 후 링거 맞고 의식을 회복했으나 구토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범은 병원에서 퇴원한 후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촬영에 복귀했다”며 “촬영 중간에 링거를 맞으면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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