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오열했다. 8월 18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영안실 고(故) 김대중 전(前) 대통령 빈소를 찾은 권 여사는 이날 이희호 여사를 부둥켜안고 동병상련의 울음을 터트려 주위 사람들을 숙연하게 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김정일,김 전대통령 서거'애도'..조문단 올까? 이재오"고문 당했을 때 DJ가 웅담 줬다" 고 김대중 대통령 장례형식 '국장+국민장' 가능성 높아 [김前대통령 서거] 북, 고위급 조의방문단 파견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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