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바람의 딸’ 한비야가 지난주에 이어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9년간의 긴급구호 활동에 대해 입을 열었다. 긴급구호 팀장 한비야는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등 재난현장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일들을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또 그녀가 보고 들은 참혹한 사연과 급기야 눈물 흘리게 한 감동의 순간까지 모두 공개한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견미리, 이경실, 이봉원, 박미선이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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