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진보연대와 참여연대 등 진보단체들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러 온 북한 조문단을 환영했다. 한국진보연대는 "북한 조문단의 방문이 억류됐던 개성공단 근로자 석방과 이산가족 만남 합의 등에 이은 북한의 화해 노력"이라고 평가했고, 참여연대도 이번 조문이 남북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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