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교통사고로 다친 대성을 대신해 빅뱅 승리가 SBS'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한다.'패떴'의 장혁재 PD는 "승리가 다친 대성 대신 24일부터 녹화에 참여한다"며 "그냥 대성의 자리를 비워둘 생각도 했으나 승리가 선뜻 출연한다고 해서 고마울 따름이다"고 밝혔다.한편 대성은 지난 11일 빗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전치 8주의 진단을 받고, 20일 4시간에 걸쳐 코와 눈뼈를 동시에 수술하는 대수술 뒤 회복 중에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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