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24일 전에 일하던 절에서 불교용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스님 윤모(4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달 20일 오전 11시께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자신이 일하던 사찰에 가지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들어가 목탁과 유기, 향 등 100여만원 상당의 불교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경찰에서 "새로 일하게 된 절에서 쓰려고 용품을 훔쳤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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