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생활건강의 오랄케어 브랜드인 페리오는 입 안에 직접 거품을 펌핑한 후 바로 칫솔질하는 신제품 ‘페리오 거품 치약’을 출시했다. ‘페리오 거품 치약’은 無연마제 제품으로, 치아 표면을 마모시키지 않고 자극이 적기 때문에 치아교정, 임플란트, 틀니, 시린이, 임신 등 잇몸이 민감한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이 제품은 양치질을 세게 하지 않아도 부드러운 거품으로 치아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또한 충치 예방, 잇몸질환 예방, 구취 및 치석침착 예방까지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가람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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