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거주하는 박 모(여)씨는 설치 3시간 만에 김치냉장고 옆면이 찌그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외부 하자는 물론 김치가 어는 현상까지 발생한다고.AS센터 문의 결과 “김치 냉장고 외부가 찌그러지는 것은 제조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현상이라 교환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박 씨는 말했다.박 씨는 “지난 8월 구매한 뒤 교환 및 환불 요청을 지속적으로 해왔지만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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