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홈플러스는 설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조기 지급 대상은 2900여 개 협력사로 약 930억 원의 대금이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8일 이른 22일에 일괄 지급된다.임일순 사장은 “협력사와 동반성장 차원에서 상품 대금을 미리 지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수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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