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남 순천시 해룡면에 거주하는 유 모(여)씨는 유명브랜드 김치냉장고 사용 2년 만에 가스가 모조리 새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유 씨에 따르면 수리기사는 “부품을 새로 갈아야 한다”며 25만 원의 비용을 안내했다고.유 씨는 “부품 교체 1년 이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또다시 유상 수리를 해야 한다”며 “애당초 200만 원 가량 하는 김치냉장고가 2년 만에 가스가 다 새는 게 말이 되느냐”고 억울함을 토로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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