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오산시 수청로에 거주하는 신 모(여)씨는 사용 중인 건조기에서 물이 새 나무 바닥이 엉망이 됐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두 차례 이어진 누수로 하자보수 견적서까지 보냈으나 업체 측에서는 아무런 응답도 없었다고. 신 씨는 “1월까지 꼭 마무리해주겠다더니 지금은 연락조차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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