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거주하는 정 모(남)씨는 사용 1년 만에 세탁기 내부에서 곰팡이와 이물질이 발생하는 황당한 일을 겪고 있다. 비용을 들여 세탁조를 교체했지만 같은 현상이 반복된다고. 정 씨는 “업체는 기계적 결함이 없으니 6~12개월마다 세탁조를 들어내 청소해 쓰라고 하더라”며 “비용도 모두 고객부담이라니 어이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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