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울산 남구 신정동에 거주하는 김 모(여)씨는 밥을 태워버리는 전기밥솥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밥을 지은 뒤 '보온' 설정을 해도 멋대로 ‘취사’로 변경돼 밥이 다 타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무상서비스 기간인 15개월이 지나 출장비와 부품 교체 비용이 발생한다”는 답을 해왔다고. 김 씨는 “사용 2년도 채 되지 않은 전기밥솥인데 고장에 수리비용까지 내라고 하니 억울할 따름”이라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