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브랜드 에어컨을 사용하던 한 소비자가 에어컨이 불타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 거주하는 이 모(여)씨는 “에어컨 전원을 틀자 ‘펑’ 소리가 나며 흰 연기가 났다”고 설명했다. 에어컨 내부를 살펴보니 검정 호스가 불에 타 그을린 흔적이 있었다고. 이 씨는 “집 안에 독한 냄새와 연기로 가득찼다"며 "하마터면 큰 화재로 이어질 뻔 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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