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할인매장에서 구입한 허브차 티백에서 곤충이 발견돼 소비자가 기겁했다. 부산 수영구에 거주하는 윤 모(여)씨는 유명 할인매장에서 구입한 카모마일 티백을 먹으려다 경악을 금치 못했다. 티백 안에 거무스름한 풍뎅이로 추정되는 곤충이 떡하니 들어있었기 때문. 윤 씨는 “티백 안에 이렇게나 큰 벌레가 들어있다니 너무 황당하다”며 “유통 전 철저한 검수 작업이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수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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