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군포에 사는 강 모(여)씨는 지난 2월 구입한 신차의 액셀레이터가 최근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분리되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급히 내려 확인해 보니 버튼을 고정하는 나사 몇 개가 풀려 있었다. 강 씨는 “10년 이상 운전하면서 주행거리 6000km도 안 된 차의 액셀레이터가 저절로 분리되는 것은 처음 본다”며 혀를 찼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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