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시흥시에 거주하는 박 모(여)씨는 스마트폰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며 양쪽으로 ‘쩍’하고 갈라졌다고 하소연 했다. 단말기를 닦기 위해 케이스를 벗기던 중 이 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박 씨는 “대부분 전화 받는 용도로만 사용할 정도로 사용량이 적은데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다니 이해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10대 식품사 사외이사 41명 중 16명 임기 만료…대부분 연임 전망 증권사 사외이사 70% 임기만료...금융당국 압박에도 대부분 연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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