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축 호텔의 침구에서 정체불명의 벌레가 발견돼 소비자가 경악했다. 용인시에 사는 이 모(여)씨는 신축 호텔에서 숙박 중 침구류에 기어 다니는 벌레를 봤다. 벌레는 1.5cm 정도됐고 침구류 위에서 한참이나 돌아다녔다고. 이 씨는 “새로 개업한 호텔이라 믿고 숙박했는데 관리가 제대로 되는 건지 의심스럽다”라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혜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적극 의정'으로 시민 안전 챙겼다...'시흥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 예산 확보 시몬스, 트윈슈퍼싱글 ‘하우티’ 등 프레임 신제품 6종 출시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 신년사, "3년 내 매출 2조 달성"...2030년 500개 매장 목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신년사,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이찬진 금감원장 "쿠팡파이낸셜 폭리 취해... 현장점검을 검사로 전환" 창립 70주년 맞은 신영증권, 슬로건으로 '종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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