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우건설이 27일 올해 2분기 매출 3조2714억 원, 영업이익 217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 영업이익은 152%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5.4% 증가한 5조8795억 원, 영업이익은 28.2% 늘어난 3944억 원으로 집계됐다. 대우건설은 “균형 잡힌 사업포트폴리오 구성으로 향후 고른 성장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천상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상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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