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에 사는 김 모(여)씨는 평소 즐겨 먹던 참치캔 내용물의 3분의 1이 검은색으로 변질돼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살코기의 상당부분이 검은색으로 변질돼 있었고, 누렇게 말라붙어 있기도 했다. 김 씨는 “구역질이 날 정도로 냄새가 역해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고 불쾌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신은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은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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