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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고객 호응에 ‘바로옷장패키지’ 전국 매장서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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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고객 호응에 ‘바로옷장패키지’ 전국 매장서 공식 출시
  • 이설희 기자 1sh@csnews.co.kr
  • 승인 2026.02.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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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가 세탁 완료 후 별도의 정리 과정 없이 인도받은 상태 그대로 옷장에 걸어 보관할 수 있는 ‘바로옷장패키지’ 서비스를 전국 매장에서 공식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바로옷장패키지는 세탁이 끝난 뒤 보관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들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통기성 좋은 의류 커버 ▲방충 효과를 포함한 제습제 ▲장기간 걸어두어도 형태 변형을 줄이는 보관용 옷걸이 등 의류 보관에 필수적인 3중 요소를 패키지로 구성해 세탁 서비스와 함께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세탁물을 찾아오면 세탁 비닐을 제거하고 통기성이 좋은 커버를 별도로 구매하거나 얇은 옷걸이를 보관용으로 교체하는 등 추가적인 손길이 필요했다. 크린토피아는 이런 불편을 줄이고 세탁 직후의 상태를 유지한 채 다음 착용 시점까지 보다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서 크린토피아는 정식 출시 전 지난해 9월부터 일부 가맹점에서 파일럿 운영을 진행했다. 시행 결과 세탁 직후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보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맹점주와 이용 고객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회사는 이러한 현장의 호응에 힘입어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이용 요금은 품목이나 의류의 길이 등에 관계없이 벌당 2500원이다. 세탁 서비스 이용 시 추가로 신청할 수 있는 정찰제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코트나 점퍼처럼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는 ‘행거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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