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트로트계의 큰 형님 현철(본명 강상수ㆍ63)이 며느리를 맞는다.현철의 장남인 강복동 씨가 3월7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2층 국제회의장에서 박미진 씨와 화촉을 밝힌다.1969년 '무정한 그대'로 데뷔한 현철은 '봉선화 연정' '사랑의 마침표' '사랑은 나비인가봐' 등의 히트곡을 냈다.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최근까지 뮤지컬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폐가전 수거대상 확대, AI생성물 표시 의무화…2026년 바뀌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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