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구시.경북도교육청은 등교일인 3일 오전 7시를 기준으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황사현상이 누그러지고 있다고 판단, 각급 학교 학생들이 정상등교하도록 조치했다.시.도교육청은 2일 오후 5시30분 발효됐던 대구 등지의 황사경보가 계속될 경우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대해 휴업조치를 내릴 방침이었으나 오전 6시40분을 기해 황사경보가 주의보로 바뀌자 정상등교를 결정했다.그러나 시.도교육청은 학생들이 등교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권고하고 실외활동을 중단해 개학식 등의 행사를 실내에서 치르도록 조치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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