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3일 오후 8시46분께 충남 아산시 권곡동 주택가 공터에 주차된 승용차 밑에서 수건과 옷 등으로 쌓인 채 버려져 있는 신생아를 주민 김모(62) 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 씨는 경찰에서 "안방에서 TV를 시청하고 있는데 공터 주변에서 아기울음 소리가 들려 확인해 보니 차 바퀴 밑에서 울고 있는 아기가 보여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신생아를 인근 병원으로 옮겨 보호하는 한편 현장에서 탐문을 벌이며 목격자 등을 찾고 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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