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8일부터 방영되는 MBC TV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주인공 정준호가 O.S.T 수록곡을 직접 불러 화제다. 정준호는 4일 서울 압구정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이 O.S.T의 삽입곡 '약속'을 녹음했다. 그는 드라마 '루루공주'와 영화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에 출연했을 때도 삽입곡을 부른 바 있다. 이번 O.S.T에는 변진섭이 타이틀곡 '사랑이 올까요'를 불렀다. 정준호는 나이를 속여가며 활동하는 연예계 톱스타 송재빈 역을 맡아 최진실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