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녀시대의 윤아와 수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패션 모델로 나서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20일 서울 학여울 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08-09 F/W SFAA 서울 콜렉션-이주영 패션쇼'에서 윤아와 수영은 처음으로 패션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패션모델에 도전하는 윤아와 수영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소녀시대는 현재 1집 리패키지앨범 타이틀 곡 '베이비베이비'로 활동중이다. 모델 출신 방송인 찰스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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