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에 베가s5 구매했는데요. 배송이 11일에 되더니 이폰 보니까 중고제품을 보냈네요.. 겉포장도 완벽히 새것처럼 보냈던데.. 라벨도 새것 처럼 밀봉했더라고요..cj에선 실수인가 보다는데 이건고의죠 제조사인 팬택또한.. 멜론에서 노래 다운받으려니까 이 기기를 이미 다른사람이름으로 등록되어있더라고요. 중고란 소리죠. 반품을 새것처럼 위장해서 판겁니다. Cj는 새제품인것처럼 허위 광고 하고 중고제품을 버젓이 보내놓고는 클레임 거니까 연락주겠다고 하고 업체랑 협의 해야한다나 4시간째 연락없습니다. 다시 전화 걸어보니 담당자 일처리하고 내일이나 오늘중에 전화준다는데. 제품배송도 늦고 기다린 끝에 제품을 받았는데 개통해줄 생각도 없더니 클레임 전화해도 상대조차 안해주네요. 이건 뭐 열받아봐라 이건지 소비자 우롱하고. 이건 사기나 마찬가지죠.. 분명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하겠지만. 또지연되는 배송에..스트레스입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며 이런피해사실을 알리고싶네요. 증거사진인 처음물건 받았을때와 중고임을 확인한 첨부사진도 같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