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해지요청통화 후 고양시에서 전남 강진으로 이사가 겹쳐 바빠 잊고 있던 통신 요금이 있었습니다. 2012년 초에 우리신용정보추심회사로부터 연락이 왔고 스카이라이프 미납금이 있어 추심회사로 이관되었다고... 잊고 있던 일이라 짜증도 났고, 화도 났습니다. 그 이후 추심은 계속되었고, 스카이라이프 측은 연락도 없었습니다. 여유가 없었던터라 요금납부는 계속 미루어지다가 2012년 9월 추심회사와 연락시 "이것만 납부하면 끝나냐?" 했더니 그렇다하여 모아서 요금납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2013년 1월 다시 추심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스카이라이프미납금이 있다면서, 끝났다더니 황당해서 스카이라이프콜센터에 전화했더니 미납금은 미납금이고 연락이 안되어서 해지가 안 되었고,
2012년 10월부터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다시 내랍니다. 추심회사와 통화하고 요금납부 했다고, "납부만 하면
끝난다"해서 그랬다고 했더니 그건 추심회사와 얘기 하라네요.
추심회사는 스카이라이프랑 얘기하라고 하고...
2011년 11월 이후 사용도 안 한 요금납부라니요....
말도 안 되는 스카이라이프... 요금미납일때만 연락하고 그 이외에는 신경도 안 쓰는..
연락처가 없었다는 둥...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요금 내기에스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