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처음이면 안먹고 말도 안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근데 처음도 아니고 동일업체에서만 두번째 입니다
전에는 다리가 없었고 오늘은 날개입니다.
광고도 하고 페리카나 정도면 큰업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관리를 하면 이렇게 실수가 생기는지
소비자는 치킨을 부위별로 시키는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한마리를 시킵니다 근데 날개나 어떤특정부위가 없다는것은
정말로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동일지점은 아니지만 동일업체입니다.
해당점에 전화를 하니 다음에 주문을 하면 날개를 하나 더 준다고하더군요
제가 이곳에 뭐를 믿고 다시 주문을 하겠습니까
저녁시간에 술한잔하며 먹으려고 시켰던 음식이 사람 기분만 나쁘게 만들고
그것을 발견하고 전화한 시점부터는 아예 먹지도 않고 다른 음식을 시켰습니다.
혹시나 해서 찍어둔 사진 첨부합니다.
소비자는 항상 당하기만 하고 말도 못하는 이런 상황이 너무 싫어서 신고합니다
잘 해결 좀 해주십쇼
분명 이런경우가 저만 있는게 아닐거라는 생각에 더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