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이트 CJmall에서 처음으로 물품(등산화)를 구입하여
4일만에 받아보았는데 택배 포장을 풀어 보는 순간
이거는 많이는 아니지만 누군가 신었던거구나 하는 생각을
들수 밖에 없는 제품이더군요
밑바닥에는 흙은 아니지만 신었던 흔적이 있고 오른쪽 신발 옆에는 스크러치가 나 있을 정도였으니깐요
그래서 당장 CJ에 전화를 걸어 그냥 맞교환 해달고 하였는데
현대백화점과의 계약관계로 인하여
맞교환은 안되고 반품후 확인하고 난후에 다른 제품으로 교환 발송을 한다고 하네요 그것도 시일이 열흘정도 걸리는데 지금은 설 연휴 기간이라 그 이상 걸린다는 말과 함께요
그래서 상담원께서 하신다는 말이 고객님께서 다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지금 제품을 반품 처리하시고 다른 제품으로 구입하시는것이 제일 빠른 방법이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그 방법도 전에는 삼성카드로 결제할 시 할인되는 품목이었는데 지금은 제가 가지고 있지도 않은 국민카드로 결제를 해야 전과 같은 혜택을 볼 수 있다는 말과 그때 그때 할인되는 카드가 변경 되오니 삼성카드로 결제를 해서 전과 같은 할인혜택을 받으시려면 좀더 기다려야 한다는 어이없는 안내를 하시더군요
이런 경우 제가 하자제품에 대한 저에 맞교환 요구에 대한 정당한 사유에 대하여 거절 당했을때 제가 어떤 방식으로 이의제기를 하고 피해 보상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CJ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CJ에서 책임을 져야하는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맞교환이라는것도 그 제품이 CJ에서 판매는 하지만 현대백화점 제품이라 현대백화점 규정에 따를 수 밖에 없다는 말씀만 되풀이 하시는데 오로지 저희들끼리만의 규정은 중요하고 소비자들이 받는 피해에서는 전혀 생각지 않는 처사에 화가나네요 자신들이 100% 책임을 지지 못하는 제품은 아예 판매를 하지 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이런것에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