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KT의 안일한 대응
 송재환
 2013-02-08  |    조회: 181
제가 2월2일에 새로지은 빌라단지로 이사를 했는데요.
1월25일쯤 KT측에 이전 신청을 했었습니다.
이사당일날 설치기사가 나와서 한다는말이 광랜 선로가 안깔려서 여차저차 준비도 해야한다면서 2월7일 로
연기를 한다는 겁니다.
2월7일이 어제 였는데요.
어제 또 KT측에서 한다는 말이 아직도 준비가 안되서 무기한 미룬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전화 티비 인터넷 이렇게 세가지를 묶음 패키지로 쓰고 있는데 일주일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언제가 될지 모르는 상황 이라 소비자 입장 에서 속터지는 일이 아닐수 없 습니다. 빌라공사를 진행한 사장말로는 선로가 안깔리면 공사허가가 나질 않으니 다 깔았다 하고 KT측에서는 독점이라 그런지 베짱을 부리고 있고 진행상황이나 아무런
연락도 없고 소비자가 하루에 수십 번씩 전화를해서 알아봐야 하는 상황 이네요. 집전화대신 어쩔수 없이 핸드폰을 써서 비용도 만만치않게 나올거 같네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