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대출을 알아보던 차에 신용대출로 가능하다고 하여 본인 신용조회를 위해 신용카드 번호를 요청하여 불러주었습니다. 그런데 진행하던 중간에 핸드폰을 개통하라고하여 스팸인것 같아서 진행중지요청을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에 우편으로 채권단에서 LGU+ 핸드폰 연체료 독촉장이 날아왔고 남편에게 들킬까봐 무서워서 그냥 속상한맘에 통신비를 지불하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개통이 있나 알아보았더니 같은날로 KT에도 개통이 되어 현재 통신비 연체로 신용불량이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큽니다. 업체에선 경찰서에 신고해서 잡으라고 한는데 그것들이 잡히겠습니까? 신분증도 팩스한 일이 없고.... 핸드폰 개통인듯한 녹취를 하길래 중단하라고 했는데 그때 녹취가 있으면 증명될텐데 말이죠 ㅜㅜ 돈도 없고... 해결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