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치즈틱을 뜯어보니 무슨 칼로 그어놓은 듯한 자국 두번..에..
치즈틱은 곰팡이인지먼지...
살다가 이런경우는 처음...
소와나무 동원 고객만족센터에 전화했는데 상담직원 목소리는 들리지도 않을정로 작은 목소리로..
첫마디..."여보세요?" 저는 전화 잘못건줄 알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전화를 했다..이랬더니..유통과정에서 잘못되었다. 확인해보겠다. 그거 안드셨죠? (헉)
못드셨으니깐 환불처리해주겠다. 계좌번호달라..끝..
응대가 너무도 친절해서 짜증이 치밀어오르네요..
누가 몇천원 안되는거때문에 전화했겠습니까?
소와나무 게시판에 올릴려고 회원가입까지 하려했건만..
무슨 회원가입도 안되는 홈페이즐 열어놓고 계속 로그인만 하라고 하니...
계속해서 화만 치밀어 오릅니다.
그날 개봉한거 바로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