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자기들 이익만 챙기려는 sk텔레콤
 이병우
 2012-01-19  |    조회: 913
올해 1월1일부터 전라도 광주에 lte 써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초반에는 3g에서 lte로 바뀌어서 맨처음에는 모르다고 3g가 lte로 바뀐걸 확인하고서 드디어 나도 3g에서 lte로 바뀌었구나 하고 좋아라했져
근데 그것도 잠시뿐 어느 순간 갑자기 영상통화 수신안테나 전화발신이 이나 수신이 아예 않되더라구여
그래서 핸드폰도 다시 켜보기도 하고 이것도 수십번 했져
왜 수십번 했냐면 다시 켜면 되고 시간 지나면 다시 불통 왜 글지 하고 다시 해보기도 한게 수십번입니다
어이없는 일은 지금부터 입니다 114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유심이나 메모리 카드를 다시 한번 뺐다가 넣어보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것도 해보니 상황은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하니 제가 거주하거나 일하는곳 동을 알려주라고 해서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와서 하는 말이 광주권 lte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아서 지금 최적화 작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skt쪽 let가 지방에 내려오기전 서울쪽은 된걸로 알고 있는데 무슨 최적화 작업이냐고 서울쪽에서 해보고 내려온건데 무슨 최적화 작업을 하냐고 막따졌죠
그래서 sk 상담실장하고 통화해서 한달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한달이 지나면 요금감면이라는 답을말입니다
그리고 며칠후 어느 순간부터 콜키퍼 문자가 들어오드라고요
맨 처음에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하루에도 몇건씩 통화도 하지않도 벨도 울리지 않는데 콜키퍼가 들어오드라고요
그래서 다시 114에 전화해보고 상담원과 통화하고 전에 통화했던 실장하고 담판 지을려고 통화하니
이제는 거기서 하는 말이 이문제도 지금 최적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랬죠 그럼 기본 제공되는 무료통화시간외에 콜키퍼가 들어와서 제가 문자 확인하고 전화하면 제가 그요금을 내야겠네요 하니 지금 저희가 최대한 빨리 작업을 하고 있으니 계속 이런말만 하드라고요
지금 장난하는 거냐고 막 따지고 그래서 화나서 나 콜키퍼 삭제할테니 삭제하고 나 한테 불이익있음 책임 지라고 하면서 삭제요청을 하니 거기서 삭제를 못해주겠다고 하더라고
자기들 한테 피해줄까봐 짜증 확나서 그럼 상담원 같은 lte도 문제 콜키퍼 문제인 이 폰을 쓰겠냐고 하니 바로 쓰겠다 못쓰겠다 말을 못하드라고 녹취가 되고 있으니 당연히 말을 못하져
또 하는 말이 콜키퍼 요금을 감면해주겠다는 말을 하드라고요 완전 거지취급하데요
lte때문에 콜키퍼 가 이상현상이 일어난다고 말하더라고요
여하튼 저는 지금 skt쪽 lte부분에 대해서 한발물러선건데 또물러서긴 싫습니다
언제까지 정상화 된다는 확답을 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한테 피해줄까봐 콜키퍼 기능 해제도 않해주고 이게 무슨 황당한 일입니까
진짜 어이읍습니다 이게 자기들 이익만 챙기려는 수작 아닙니까
기다려 주세요 죄송합니다 이런 소린 지겹네요
지금 정상화 되기전에는 요금도 않낼려고요 글고 피해보상도 받을 생각입니다
skt횡포는 언제까지일까요 자기들 이익만 챙기려는 이횡포 말입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휴대폰 수신이 이뤄지지 않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해당업체의 LTE 서비스상품과 관련하여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