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월에 상담원과 대리점의 안내 불충분으로 요금의 이중납부가 되었습니다.
원래 납부되는 자동결제 카드와 직접 방문 납부한 카드가 달랐습니다.
이중납부 건으로도 사과한마디 받지 못하고 끝없는 변명과 고객센터엔 상임자가 없다는 거짓말(나중엔 회의중이라더니 더 나중엔 상임자분이라며 전화옴)끝에 그냥 저는 포기하고
이중 납부건에 대하여 카드취소나 혹은 다음 요금 선납 의 방법이 있다하여 직접 방문시 사용한 카드의 카드취소를 요청했습니다.
취소를 위해 자동결제 시 카드와 다르기 때문에 (어머니 카드였음) 카드 정보등의 결제 정보를 모두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는 2~3주가 걸린다고 하여 그냥 기다리고있었는데, 한달이 지나도록 취소가 안되 알아보니
저에겐 통보도 없이 다음달 통신료의 선납이 되어 있었습니다.
취소되어야 하는 카드는 사정상 취소가 되어야 한도가 풀려서 그것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싶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거니 카드취소시 상담했던 상담원을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고 끊고는 몇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기록이 남아있을 테니 그 상담원에게 연결해달라 하니 고객센터는 여러지역 랜덤으로 걸리며 차례차례일들을 처리하고 있다며 기다리라 했습니다.
제가 이일을 처리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상담원분 연결을 부탁드렸습니다.
물론 이 일 처리도 중요하고요. 근데 이것이 그렇게 우선이 되지 못하고 뒤로 밀리고 오래걸리는 중요하지 못한 일입니까.
따지고 보면 개인정보신상까지 다 알려준 마당에 결제까지 제멋대로 해버린 경우입니다.
고객센터의 상담원과 이런 일처리에 대한 컴플레인을 걸고자 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