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스타킹을 많이 신어서 홈쇼핑을 보다가 올이 잘 안 나가는 원더레그라는 상품을 판매하기에
고가의 이태리 수입 상품이고 가격도 상당히 높은지라 기대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4개에 79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와서 신어보니 에어로빅에서나 신는 스타킹이였습니다.
평소에는 절대 신고나갈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분명히 홈쇼핑 광고에서는 번들거림도 없고 매우 좋은 스타킹이라며 과장 광고를 했습니다.
가격도 고가라 홈쇼핑을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하나를 뜯어서 신었기에 나머지는 반품을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gs 홈쇼핑에 반품 신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업체에서 하나에 29000원 이라며 29000원을 지급해야 반품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gs상담원에게 비싸다고 말하니 gs 홈쇼핑 상담원 왈
그러면 사지 말았어야죠!!! 뜯어보지도 말았어야죠!! 하는겁니다.
어떻게 상품을 뜯어보지도 않고 판단을 하겠습니까?
누가 상품을 그렇게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구입을 하겠습니까?
정말 안 좋은 상품을 뜯었다는 이유로 반품이 안된다는건 이해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면 어떤 소비자가 물건을 살 수 있겠습니까....?
이런 상품을 판매한 gs 홈쇼핑과 물건을 샀다고 떠넘기는 상담원을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