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구매 후 안내대로 손세탁했으나, 계속해서 원단 탈락물이 나옵니다. 10번 이상 헹굼 했음에도 계속 이물질이 나와 결국 포기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원단 자체가 이런 소재"라고 설명하지만, 이런 문제가 정상인지 의문입니다. 게다가 판매처에 연락도 되지 않아 제대로 된 답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원단에 문제라면 판매를 하지 말아야하는 게 아닌가요? 입지도 못하고 방치해둔 상태입니다. 이런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이들어 신고합니다. 댓글1
세탁을 하였기 때문에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 1항에서 명시하고 있는 교환 및 환급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탁한 후에라도 의류제조 및 설계상의 하자를 발견할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된다면 교환 및 물품대금 환급이 가능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