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새벽에 짐을 싫고 서울에 아침 8시에 도착해 짐을 푸는데
새벽까지 멀정하던 쇼파와 티비가 망가져 있었습니다.
사장님꼐서 직접 나르고 설치하면서 같이 봤습니다.
처음엔 이게 머지하면서 티비틀면 액정은 나간게 아니라고 괜찮타고 하시네요?
액정이 나간게 아니고 괜찮타니요?? 제가 삼성티비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보고 기사님오셔셔 다시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기사님꼐서 이사짐 동안 쓸려서 그런거 같은데;; 패널을 갈아야 된다고 수리비 13만원가량
패널비 89만원 가량 수리비가 나옵니다.
가만히 멀쩡한 티비를 저희가 이렇게 얘기를 하나요? 처음엔 왜이런지 잘 모르겟다.
뽁뽁이 싸서 왓는데;; 모르겟다. 20년 이사하는동안 처음이다.
티비나오니 괜찮네 하시다가.. 수리비용이나 보험 문의를 하니
이제는 차단을 하신건지 전화를 안받고
원래 티비가 그랫던거 아니냐면서.밤이라 확인을 못햇다? 이사옴길때?라고. 머라고 하시네요.. 자긴 모르겟다고 하시네요
이게 이사 업체에서 할 소리인가요?? 사이트 들어가보니 혼자 하시는거 같으신데; 인부 몇명이랑 현금으로 200만원 가까이 받으시고 영수증도 없고 보증 보험 가입도 안되어있는거 같습니다. 지금은 나몰라라 하시니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이트에 글을 남길래도 글적는데도 없습니다.
소송까지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