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전자에 a/s 접수하니 출장비 25천원에 기타 요금발생할 수 있다고 듣고 접수후 삼상전지 직원이 와서 센서가 고정났다고 고친후 부속품 출장비 포함 118,200원 나왔다고 하딜래 자세한 내역 거래명세 알려달라고 하니 그런거 없다고 부품 출장비 포함 이라고만 나온다고 해서 일단 결재를 했습니다.
그후 삼성전자 세브스셈터에 전화해서 부품가격을 물어보니 4,400원이었고 공임비만 89,000원을 받아간 것이었습니다.
부품비. 공임비. 출장비 각각 정확하게 알려주고 수리를 하는게 순서가 아니냐고 공임비도 잠깐 수리한건데 너무 비싸다고 하니 말안한건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4,400원짜리 교체를 하면서 89,000원 공임비를 받아가는 것은 너무 부당핟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고발셐터에 고발하오니 이런 부당한 일이 생기지 않게 시정부탁드립니다. 댓글1
에어컨 수리 관련 업체의 일방적인 서비스에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에어컨 실외기 10분 수리하고 공임비 16만 원?...가전제품 'AS 기술료'에 불만 속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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